2007년 2월 16일, 새벽

춘천, 어느 이름 없는 농가에서.



마지막은 와인딩 레버를 부숴먹은 문제의 그 사진...

역광에서 플레어의 위험을 감수하고서 계속 필름을 소모해대는 이유는 이런 사진을 찍고 싶어서입니다.

Kodak Retina IIIC + Schenider Xenon 50mm F/2.0 + Fujichrome Velvia RVP100

by 랜디 | 2007/02/22 09:53 | Travel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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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2/22 10:17
전문적인 용어는 하나도 모르지만 마지막 사진은 증말 괜찮네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7/02/22 10:56
끄덕끄덕
죽이되든 밥이 되든....일단 날리고 보자고 ㅡㅠㅡ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2/22 11:47
멋집니다. +_+ 아웅~!
Commented by 스윗샤르당 at 2007/02/22 12:22
끄앙~ 분홍색 하늘 멋있다.........///
Commented by ☆션☆ at 2007/02/22 12:32
전 이런 멋진 풍광을 보고도 사진찍겠다는 생각도 잘 못하는데..
늘 멋진 사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Commented by Borntokill at 2007/02/22 13:35
개인적으로 첫사진과 네번째 사진이 참 괜찮네요.

참, 좋은 댓글 잘 읽었습니다. ^^
Commented by 유레이 at 2007/02/22 16:13
색감에 기절 O<-<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22 20:13
RESISTANCE/ 10만원 날린 보람이 있다고 자위중(...)

종이우산/ 일단 날리고 보세~

정시퇴근/ (_ _)

스윗샤르당/ 아침 빛과 벨비아가 만나서 말이죠...

션/ 일단 찍고 보시는게 어떨까요?

Borntokill/ 네번째는 특별한 의미는 없긴 했습니다만...

유레이/ ...빨간걸 너무 좋아해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02/22 21:58
서부몰락지ㄷ...는 정말 농담이었어요 (응?) 아무튼 사진 멋집니다 : ) 보라색 하늘 두근두근...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23 00:22
시아리스/ 만족스러워요. 다만 나아지려면 끝이 없다는게 문제죠.
Commented by 주연 at 2007/02/23 00:24
멋지네요.
한참을 멍하니 봤습니다.
랜디님....멋지세요..사진...멋지다..
Commented by Kainslain at 2007/02/23 01:24
이런 하늘 색깔도 있었군요. 나중에 저 하늘색 계통으로 그려봐야겠어요. ㅋㅋ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23 15:00
주연/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꿈은 여전 하십니까?

Kainslain/ 어라, 그림도 그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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