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어느 이름 없는 농가에서. ![]() ![]() ![]() ![]() ![]() ![]() ![]() ![]() 마지막은 와인딩 레버를 부숴먹은 문제의 그 사진... 역광에서 플레어의 위험을 감수하고서 계속 필름을 소모해대는 이유는 이런 사진을 찍고 싶어서입니다. Kodak Retina IIIC + Schenider Xenon 50mm F/2.0 + Fujichrome Velvia RVP100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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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s Landscapes Expressions Snaps Travel Toy box WORK : Forsaken WORK : Strangers WORK : Rain WORK : 玉水 최근 등록된 덧글
마치 교수대 줄처럼 봤는..
by Shirou君 at 07:53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 by phice at 00:33 17mm인데도 불구하고 .. by 오르프네 at 07/20 대비가 참 좋습니다^^ by 유레카 at 07/18 아하하 유쾌한 각도에요~! by 디아나 at 07/18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구우.. by pipboy2k at 07/18 네 그건 커튼 뒤에서 찍.. by 랜디 at 07/17 마지막 사진은 마치 황.. by Shirou君 at 07/17 응, '대조'지? 고마워. by 랜디 at 07/17 색감이라면... 포토스.. by 랜디 at 07/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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