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15일, 춘천. 서면 #2






Kodak Retina IIIC + Schenieder Xenon 50mm F/2.0 + Kodak Tri-X 400

한 롤밖에 찍지 못한 춘천의 Black & White. 아쉬움도 남지만 다음을 또 기약합니다.

나머지 필름들은 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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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랜디 | 2007/02/18 23:40 | Trave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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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inslain at 2007/02/19 01:34
뭐라고 해야하나...사진을 보고 있으니 괜시리 웃음이 납니다. 특히 벽에 낙서한 거나 담벼락에 옷을 널어놓은 사진에서요.
옷이 담을 타는 거 같군요. ㅋ
Commented by 정일 at 2007/02/19 12:44
아쉬움이 남아 또 가시겠군요..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20 01:09
Kainslain/ 재밌는 시선으로 담은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

정일/ 춘천은 제일 힘들때마다 가는 곳이죠...
Commented by 信元 at 2007/02/21 22:46
똥먹어로 시작해서 화장실로 마무리[....]

마지막 사진이 참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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