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15일, 남이섬. 새벽










Kodak Retina IIIC + Schenider Xenon 50mm F/2.0 + Provia 100F

마지막 사진 보다시피 정말 정말 추웠습니다. 7시 30분 첫 배를 타고 갔거든요.

첫 롤에서 건진 건(사진 내적으로는 일단 차치하고-_-;) 이 정도네요. 새벽 빛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담아내기도 정말 어렵다는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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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랜디 | 2007/02/17 14:33 | Travel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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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2/17 15:33
4,5번쨰 사진 뭔가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17 16:19
뭔가가 뭔지를 말해야 뭔가가 뭔지를 알지.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7/02/17 17:47
으하하하하하 여우허수아비다!!! 여우허수아비
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2/17 19:09
4번 : 시선처리가 잘 안됨.
5번 : 짤렸심.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02/17 19:13
우악 =ㅁ=; 많이 껴입으신걸 보니 정말 추우셨나봐요;
Commented by 맨손 at 2007/02/17 23:39
제게는 첫키스 장소입니다. 볼 때마다 그립군요.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20 14:04
종이우산/ 그래도 저게 노출 제일 잘맞은 샷 ㅡㅜ

시밀랴/ 시선이나 짤린게 별로 중요하진 않음

시아리스/ 새벽이고 했으니 말입니다...

맨손/ 가는 곳마다 적당한 장소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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