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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사진 잘 찍는 방법은?
1. 배우고 때로 찍으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 벗이 있어 함께 출사나가면 또한 즐겁지 않겠는가? 리플이 달리지 않아도 노여워하지 않음은 어찌 진사의 도리가 아니겠는가? 2. 사진학강의 1~17장에는, 한마디로 말해 틀린 말은 하나도 적혀 있지 않느니라. 3. 공자께서는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 일일이 노출을 재곤 하셨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공자에 대해 말하기를, "누가 그 사람이 고수라고 했느냐? 노출계가 없인 찍을줄도 모르는구나." 공자께서 이를 듣고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찍는 것이 바로 고수이니라." 4. 공자께서는 자공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어찌 필름을 아끼느냐?" 5. 아침에 사진을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으리라. 6. 진사가 사진에 뜻을 두고도 값싼 장비나 헝그리한 외양을 수치스럽게 여긴다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 족하지 않느니라. 7. 남이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하지 말고, 내가 남에게 알려질 수 있는 능력을 구하라. 8. 고수는 사진에 밝고, 하수는 장비에 밝다. 9. 고수를 보면 자신도 그와 같이 되기를 생각하며, 하수를 보면 나 자신을 스스로 살펴야 하느니라. 10. 검약하면 잃는 것이 적느니라 (한방에 간다고 남는 것이 아니니라) 11. 고수는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그 이웃이 있느니라. 12. 자로는 교훈을 배우고 그대로 찍지 못하면, 새로운 교훈을 듣는 것을 두려워하였다. 13. 계문자는 세 번 생각해 본 후에야 비로소 셔터를 눌렀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두 번이면 충분하다." 14. 너무하도다! 나는 아직까지 자신의 사진을 보고 자신을 반성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15. 염구가 말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나, 작품같은걸 찍을 생각은 없나이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생각이 없으면 중도에서 끝내기 쉬우나, 너는 그저 선을 긋고 있는 것 뿐이니라." 16. 사진을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같지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것만 같지 못하느니라. 17. 나는 나면서부터 아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기를 좋아하여 익히는 사람이니라. 18. 공자께서는 남의 사진이 좋으면 반드시 덧글을 다시었다. 19. 쨍하게 찍는 것은 남에게 못 미침이 없겠으나, 볼만한 사진을 찍는데는 아직 얻음이 없구나!! 20. 증자는 이렇게 말했다. "사진을 찍는 것을 자신의 소임으로 하니, 역시 중대하지 아니한가? 죽은 다음에야 끝이 나니 역시 멀지 아니한가." 21. 안회는 이렇게 탄식하여 말했다. "선생님의 사진은 우러러볼수록 더욱 높고, 뚫고 들어갈수록 더욱 견고하고, 앞을 볼 것 같으면 어느새 뒤에 와 있다. 순서가 있게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시고, 강좌로 나의 지혜를 넓혀 주시고 출사를 나가서는 나의 행위를 단속하여 주신다. 깨뜨리고자 하여도 할 수 없는 것은, 이미 앞에 서 있는 바가 우뚝 서 있는 모양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좆으려고 하지만 좆을 길이 없도다." 22. 공자께서 다운그레이드를 하셨다. 이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곧 다시 돌아오실 겁니다 ^^' 이에 공자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고수가 찍는데 뭐가 어렵겠습니까?' 23. 나는 아직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이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노라. 24. 사진을 찍는데 어찌 멀리 나가는 것이 관계가 있겠느냐? 25. 남용이 사진집을 많이 보는 것을 보시고, 공자께서는 자기 형의 딸을 그의 아내로 주셨다. 26. 안회는 고수였음에도 쌀뒤주가 자주 비었느니라. 자공은 많이 찍다보니 건지는 샷이 많았느니라. 27. L렌즈만 찾는다면 고수이겠는가, 외모만 장대한 사람이겠는가? 28. 사마우가 사진에 대해 공자께 묻자 말씀하시기를, "고수는 빛을 기다리느니라." "빛만 기다리면 곧 좋은 사진이 나온다는 것입니까?" "할 수 있겠는가? 실천하기 어려울 것인데." 29. 극자성이 말하기를, "고수는 원본이 좋으면 그만이지 보정을 해서 무엇하리오?" 자공이 말하기를, "원본이 좋아야 보정을 해도 좋은 것이며, 보정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30. 자장이 묻기를, "어떻게 해야 고수가 될 수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고수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공모전에 나가면 입상을 하고 갤러리에 올리면 추천을 잔뜩 받아 일면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명성을 얻는 것이지 고수가 되는 것이 아니니라. 무릇 명성을 얻는다는 것은 겉으로는 겸손함을 취하면서 속으로는 흐뭇해하고, 덧글이 달리지 않는데도 태연함을 가장하는 것이니라." 31. 성의를 다해 사진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고 권하여서 잘 이끌어 주되, 가능하지 않으면 그만두어서 자기까지 다구리당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느니라. 32. 자로가 사진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는 말씀하셨다. "발로 뛰는 것이니라." 더 청하자, 말씀하시기를, "게으름피우지 말거라." 33. 조급하게 찍으면 실수가 많고, 쨍함만 추구하면 사진을 보지 못하느니라. 34. 자공이 묻기를, "동호회 사람들이 모두 자기 사진을 좋아한다면 어떠합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아직 부족하니라." "모두 자기 사진을 싫어한다면 어떠합니까?" "당연히 아직 부족하니라. 고수가 사진을 알아주고, 하수가 사진을 몰라보는 것만 못하느니라." 35. 익숙해지지 않은 장비를 갖고 출사에 나가는 것은 곧 그것을 집안에 두고 가는 것과 같으니라. 36. 추천을 구걸하여 일면에 올랐을 때, 다른 사람은 강요하지 않았다 하나 나는 그것을 믿지 않노라. 37. 자로가 충고를 하는 방법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가식떨지 말고 직설적으로 말해주거라." 38. 자로야, 사진을 알아주는 사람은 드무니라. 39. 종일토록 여럿이 출사를 나갔음에도 사진은 안 찍고 뒷풀이에서 술만 마신다면, 사진을 이루기가 어려우니라. 40. 고수는 자신에게서 이유를 찾고, 하수는 장비에게서 이유를 찾느니라. 41. 사람이 장비를 쓸 수는 있으나, 장비가 사람을 향상시키는 것은 아니니라. 42. 사진에 잘못이 있는데도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곧 잘못이니라. 43. 내 일찍이 종일토록 출사를 다니고, 밤새도록 잠자지 않으며 SLR클럽 글을 읽었으나 유익함이 없는지라, 책을 읽고 배우느니만 못하였느니라. 44. 태어나면서 아는 사람은 제일 위요, 배워서 아는 사람은 그 다음이요, 괴로움을 참아 가면서 애써 배우는 사람은 그 다음이니라. 그러나 애써 배우지도 않는다면, 이는 곧 최하이니라. 45. 자하가 말했다. "하수는 사진이 나쁘면 글과 음악으로 꾸미느니라." 46. 배우고 찍지 않는 자는 우둔해지고, 찍기만 하고 배우지 않는 자는 위험해지느니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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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s Landscapes Expressions Snaps Travel Toy box WORK : Forsaken WORK : Strangers WORK : Rain WORK : 玉水 최근 등록된 덧글
마치 교수대 줄처럼 봤는..
by Shirou君 at 07:53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 by phice at 00:33 17mm인데도 불구하고 .. by 오르프네 at 07/20 대비가 참 좋습니다^^ by 유레카 at 07/18 아하하 유쾌한 각도에요~! by 디아나 at 07/18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구우.. by pipboy2k at 07/18 네 그건 커튼 뒤에서 찍.. by 랜디 at 07/17 마지막 사진은 마치 황.. by Shirou君 at 07/17 응, '대조'지? 고마워. by 랜디 at 07/17 색감이라면... 포토스.. by 랜디 at 07/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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