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3일, 소래포구 - AGFA 200

제가 아주 좋아하는 네거티브입니다. 유레이와 잘 어울리는 필름 같으니 남친님은 이걸로 찍어주시면 어떨까 싶군요.

이건 초점이 얼굴이 아니라 다리에 맞았네? -_-;

현재까지 유레이 찍은 것 중에 이게 제일 맘에 드는군요.

내내 등으로 말하시던 종이우산님(...)

왼쪽에 프레임을 어지럽히고 있는 손은 열심히 빙수 먹고있는 유레이(...)

주광 필름으로 실내에서 찍어서 그런거니 화밸이 좀 이상해도 이해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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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랜디 | 2007/02/05 16:16 | Trave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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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siban at 2007/02/05 16:23
와~~~~
1등이당~~~~~~
쓸쓸하기만 했던 곳에, 모델이 계시니 참 좋아보입니다. ^^
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2/05 16:24
표정 최고.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7/02/05 16:34
오호호호호호
이 왠 뽀샤시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하치 at 2007/02/05 20:11
사진 정말 좋은데요. 유레이양 머리도 늠 이쁘고.ㅎㅎ
근데 소래포구 어디에 저런 곳이 있나요? 맨날 가서 조개만 먹고 왔었는데, 시장 있는 쪽 말고 다른 곳에 있는건가요?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05 22:09
해양생태공원쪽 폐염전입니다. 쓸쓸함이 바람으로 휘몰아치는, 저로선 주말에 사진찍기 좋은 곳이죠.
Commented by ☆션☆ at 2007/02/05 23:10
멋진 배경에 .. 유레이님은 참 표정이 또렷하고 풍부하셔서 좋은 모델이신것 같아요.
Rockncloud님 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이글루 돌아다니다 보니 하도 유레이님 사진 많이 뵈어서
혹시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할것만 같습니다. ㅡ_ㅡ;;;

그런데 참.. 답답한것이....저는 저런데도 못가보고 맨날 회사에서 뭐하나 몰르겠어요. ㅡㅡ;;
세상에 가볼만한 곳이 이렇게 많건만, 아쉬운대로 랜디님 사진으로만 만족.
제가 가보지 못한곳에 대한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시는 랜디님이 그저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7/02/05 23:13
우리 귀여운 유렝이~~~ +_+ 사진 좋아지는거같다~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02/06 02:12
와... 이뻐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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