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일, 소쇄원









by 랜디 | 2007/02/03 01:26 | Trave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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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션☆ at 2007/02/03 11:05
와우.
소쇄원에 관한 책에 실린 사진보다 더 멋진 사진들이군요.
황량하던 마음이 푸른 대나무 사진으로 꽉 채워진 기분입니다.
다시 가보고 싶은 추억의 장소인데...담 아래로 계류가 흐르는 저 멋진 연출이라니.
풍류를 제대로 아시는 멋진 선조분들의 지혜를 닮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정일 at 2007/02/03 22:39
녹색의 푸르름이 마음을 아늑하게 만들어주네요..
여행이 그리워지는 토요일 밤입니다.......
Commented by Kainslain at 2007/02/04 13:31
여행가고 싶어요. 지난 여름방학이 그립군요. ㅋㅋ
Commented by 랜디 at 2007/02/04 18:55
자연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싶어하는 풍류의 만듦새지만, 그렇기에 어떻게 생각하면 위선적인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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