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6시 반에 차가운 새벽 공기를 마시며 시민아파트에 왔습니다. 이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미 많은 사진사들에게 유명해져버린 장소가 됐고, '그 유명한' 뷰포인트 또한 갖고 있는 곳입니다. 도착하고 보니 필름은 다 소진했고, 광각렌즈도 줌렌즈도 없습니다. DSLR에서 표준렌즈로 쓰고 있는 28/2.8이 하나 덜렁. 다시 찾을 수 있을지를 알 수 없는 곳이지만, 남들 다 찍는 검증된 사진 찍어보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런지...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되겠지만, 그냥 찍을 수 있는 사진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D50 배터리가 떨어져 사진을 찍지도 못한 시밀랴에 비하면 훨씬 운이 좋았던 것 아닐까요. ![]() ![]() ![]() ![]() ![]() ![]() ![]() ![]() 요건 시밀랴가 찍은 것. ![]() ![]() ![]() ![]() ![]() ![]() ![]() 이것도 시밀랴가 찍은 것... (전 이런 사진 잘 안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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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s Landscapes Expressions Snaps Travel Toy box WORK : Forsaken WORK : Strangers WORK : Rain WORK : 玉水 최근 등록된 덧글
17mm인데도 불구하고 ..
by 오르프네 at 01:55 대비가 참 좋습니다^^ by 유레카 at 07/18 아하하 유쾌한 각도에요~! by 디아나 at 07/18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구우.. by pipboy2k at 07/18 네 그건 커튼 뒤에서 찍.. by 랜디 at 07/17 마지막 사진은 마치 황.. by Shirou君 at 07/17 응, '대조'지? 고마워. by 랜디 at 07/17 색감이라면... 포토스.. by 랜디 at 07/17 멋진대죠....첫사진... by 아슈★ at 07/17 왠지 사진 많을거같아서.. by 유레카 at 07/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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