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1일, 운주사



















by 랜디 | 2007/01/18 00:47 | Travel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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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7/01/18 00:50
나는 쿠보타씨가 그냥 와불만 챡챡챡 찍고 나가시는 통에


절을 절반밖에 못봤다네..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밀랴 at 2007/01/18 00:50
하늘이, 꼭 포토샾으로 같다 붙인것 마냥....멋집니다..OTL
Commented by 랜디 at 2007/01/18 00:55
그림자 없애려고 포토샵 쓴것도 있음.

첫사진 스카이라인 잘 보면 어색한 하늘색이 보이지...

대부분은 캐논 픽처스타일 중 랜드스케이프 모드.
Commented by 하치 at 2007/01/18 03:07
하늘빛이..어쩜. 어쩜 저럴수가 있다요. 정말 좋네요.
Commented by 국땡이 at 2007/01/18 08:57
하늘에 압도당합니다 상쾌합니다..ㅋㅋ
Commented by 유레이 at 2007/01/18 09:46
하늘이 따로놀아...@_@;;;; 너무 맑다..;;ㅠㅠㅠ
Commented by 잿빛하늘 at 2007/01/18 10:59
운주사 정말 운치있는 곳이죠.
이른 아침 낮게 안개가 드리웠을때도 꽤 운치가 있어요.
아.. 그리고 운주사에서 송광사로 넘어가는 등산로가 있는데 빠른 걸음으로 3시간쯤이면 될겁니다.
송광사에서 보는 저녁예불도 정말 장엄합니다.
기회되시면 한번 보세요. ^^
Commented by 국땡이 at 2007/01/18 11:30
송광사는 우리동넨데.,..ㅋㅋㅋ
Commented by 랜디 at 2007/01/18 11:41
2006년 8월 1일~3일은 지금껏 살아온 인생에서 제일 화려한 하늘을 본 날이었습니다. 여러 의미에서 다신 볼수 없을 겁니다.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1/18 16:32
파란 하늘색이 멋진데요...--;; 나중에 강의 한번~~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Kainslain at 2007/01/18 17:57
하늘이 정말 예쁘네요. 근데 불상들을 보고 있으니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ㅋ
Commented by 정일 at 2007/01/18 22:42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좋은 사진 감사해요..........
Commented by 국진-_- at 2007/01/18 23:08
전형적인 여름하늘분위기!!
여름의 매력이죠..뭉실뭉실 구름과 어디선가 들려오는 매미소리.
가끔씩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아- 그래서 여름이 좋아요.~*
Commented by 토르끼 at 2007/01/18 23:36
대 부분의 사진들이 하늘색이 진하게 나온게 좋습니다. -_-b
Commented by 랜디 at 2007/01/18 23:44
06년의 긴 장마 끝에 보였던 남도 하늘은 정말 파랗고 웅장했었습니다.
Commented by 쫑아 at 2007/01/19 11:43
하늘이 포토샵 같아요 :)
히히히~

강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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