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띄인 까치를 찍기 위해 초점거리를 한껏 늘이고 엎드렸던 사진. 셔터를 누르기 직전에 까치는 날아갔지만, 왠지 사진은 그대로 찍고 싶었습니다. ![]() B+W 필터로도 어쩔 수 없이 플레어가 생기는군요. 좀더 뷰파인더를 유심히 봤어야 했을 것을... ![]() 이 사진은 RAW촬영 후, DPP에서 두 스탑을 플러스 증감한 것입니다. 네가에 비해 조금 부족하긴 해도 JPEG에 비해 이정도면 대단히 훌륭한 관용도라고 생각합니다. 초점거리는 180mm로, 물론 크롭입니다. 1.6x에서 200mm이상으로 늘이더라도 새 사진을 이렇게 찍기는 힘듭니다. ![]() ![]() ![]() ![]() ![]() 제임스님의 24-70L을 잠시 빌려 찍어본 간이접사입니다. 하루라도 써본 렌즈와 막 손에 잡은 렌즈와는 틀리군요. 사람을 찍는데 굶주려 있었던 터라 딱히 보여드릴만한게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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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s Landscapes Expressions Snaps Travel Toy box WORK : Forsaken WORK : Strangers WORK : Rain WORK : 玉水 최근 등록된 덧글
마치 교수대 줄처럼 봤는..
by Shirou君 at 07:53 제 막눈에는 마지막 사진.. by phice at 00:33 17mm인데도 불구하고 .. by 오르프네 at 07/20 대비가 참 좋습니다^^ by 유레카 at 07/18 아하하 유쾌한 각도에요~! by 디아나 at 07/18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구우.. by pipboy2k at 07/18 네 그건 커튼 뒤에서 찍.. by 랜디 at 07/17 마지막 사진은 마치 황.. by Shirou君 at 07/17 응, '대조'지? 고마워. by 랜디 at 07/17 색감이라면... 포토스.. by 랜디 at 07/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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