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석모도에서


ISO 200에도 지글거리는 노이즈... 1/8s... 파나소닉 FX7 루믹스가 남겨준 사진... 그러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내 사진.
 
by 랜디 | 2006/12/11 23:28 | Travel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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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쫑아 at 2006/12/12 00:05
FX7이 노이즈가 많았군요!
이쁜 카메라인데 >_<
Commented by 랜디 at 2006/12/12 00:06
파나소닉 디카가 원래 좀 노이즈가 작살이죠... 이때는 저녁이기도 하고... 오토레벨... 뭐, 노이즈만 빼놓고 나머지는 다 괜찮아요.
Commented by So_Fine at 2006/12/12 01:17
전 노이즈 없다는 카메라들이 더 정이 안갑니다. 하지만 200에서는 좀 많은것 맞네요.^^
Commented by Belial at 2006/12/12 05:53
한적한 풍경이 여유로워 보기 좋군요.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6/12/12 11:40
진짜 200인데 살짝 보이네요 ^^:;

하지만... 역시 사진은 자기가 좋으면 좋은 거죠 ^^ㅎㅎ
Commented by 랜디 at 2006/12/12 11:49
많이 보이는거죠. 사실 원본은 거의 시커먼 사진인데 오토레벨로 살려놓은 거라서... 원래 이정도로 많진 않습니다.
Commented by 미냐 at 2006/12/12 17:35
여유로워 보여요 ^^
Commented by 랜디 at 2006/12/12 18:39
그땐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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