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담양 메타세콰이어에서












후드는 고사하고 필터도 달아놓지 않은 번들렌즈 하나만 갖고 찍었던 사진들...

지금 보면 보잘것없는 막샷들이지만... 정말 행복하게 찍었더랬습니다.

by 랜디 | 2006/11/17 02:46 | Travel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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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6/11/17 11:14
시원한 파란하늘을 보니 여름의 느낌이 물씬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baddaddy at 2006/11/17 11:40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simamoto at 2006/11/17 12:41
이정도의 날씨와 풍경이라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을 듯.^-^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11/18 13:01
푸르른 녹색 빛이군요^^
무지 더웠을거 같은 느낌이 나요.
Commented by 홍콩갱이 at 2006/11/23 00:00
한국의 더운 여름이 그립습니다.
휴가로 한국에 와 있긴 한데... 겨울의 날씨는 그런 푸르름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있군요.
머.. 나름대로 한국의 겨울을 담아가기 위해 열씨미 누르고 이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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