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삼봉.2008.1.14 #2

(모레 돈 받고 팔 사진들)

나는 관광사진사 치고는 드물게, 내가 찍는 거의 모든 사진에 플래시를 사용한다.

쓴 듯 안 쓴듯, 표 안 나게 썼다면 그것이 가장 훌륭하게 플래시를 쓴 것. 난 아직 갈 길이 멀다.

Hong Kong
by 랜디 | 2008/01/25 23:39 | WORK : Stranger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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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슈 at 2008/01/26 00:06
관광사진사셨군요?+ㅆ+ 어쩐지....그런 기분이 막막 들더라는....그나저나 저기 멋진데요?
Commented by 랜디 at 2008/01/26 00:07
아니에요. 막상 가면 진짜 볼거 없어요(...)
Commented by ZOON at 2008/01/26 00:16
....그닥 티 안나는데요?!
저는 플레쉬를 안쓰는 편인데 지난번에 아버지께서 여행갔다 오셔서 보여주신 사진중에
플레쉬로 어머니를 멋지게 찍어주셨더라구요.

제가 배웠었습니다^^
Commented by 랜디 at 2008/01/26 00:19
이것들은 그냥 가장 간단한 필플래시 뿌리는 법만 알면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사진이에요.

관광사진사들 솔직히 사진 예쁘게 찍는데는 별 관심이 없어서 아무도 공부 안하니까, 이런 초보적인 기술만 알아도 사진 찍는건 상위권에 들죠;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8/01/26 03:16
진짜 가면 그냥 볼 거 없음..

봉우리 세개.. 그나마 주차비를 내라고 해서

근처 갓길에 대고 보고 왔었지.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1/26 23:35
고향쪽이라 가끔 갈 기회가 되는데, 눈으로는 정말 멋진 곳인데 ..카메라 들이대기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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