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 솔직히 난 여기 일면에 참 올라 보고 싶었다. 그래서 일면이 없어졌을 때는 가보지도 않다가, 요즘 다시 부활되고 나서 간간히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했었다. 유치한 것 아는데. 어떡해? 레이소다 일면에 내가 얼마나 가보고 싶었는데. 요즘 레이 일면 기준은 추천수와 상관 없이, 그저 지난 같은 날짜 사진 중에 레이가 괜찮다고 생각되는 사진 1일 전시란다. 더 좋잖아? 내 사진을 누가 괜찮다고 생각해 줬다는 건데. 그거 기분 나쁜 사람 있어? http://www.raysoda.com/Com/Photo/View.aspx?f=A&p=597523 와아, 갑자기 이 사진이 내 마음 속에서 차지하고 있던 '마음에 드는 사진' 순위가 몇 단계쯤 올라간 것 같다. 나도 어쩔수 없는 속물인가 보다. 내가 굶주린게 뭔지 알아? 나를 알아주는 거야. 당신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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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s Landscapes Expressions Snaps Travel Toy box WORK : Forsaken WORK : Strangers WORK : Rain WORK : 玉水 최근 등록된 덧글
그냥 엎드려서..
by 랜디 at 07/23 3번째 컷은 어떻게 찍었.. by 오르프네 at 07/23 저랑 이름이 같으신 분.. by Shirou君 at 07/23 모델을 알면 사진을 찍는.. by phice at 07/23 랜디님 양말에게 사랑받.. by phice at 07/23 아 미치겠네요ㅠㅠ발봐.. by 다인 at 07/22 아 귀여워라ㅜㅜㅜㅜㅜ.. by 다인 at 07/22 으악 저눈!! ㅠ.ㅜ by swanybak at 07/22 감사합니다. by 랜디 at 07/22 이야.. 이 줄 참...! by pipboy2k at 07/21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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