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9일, 동해. 옥계휴게소

Panasonic Lumix DMC-FX7
by 랜디 | 2007/03/30 17:35 | Trave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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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3/30 18:07
우리 학회장놈 고향도 옥계라 지난번 엠티는 다들 그쪽으로 다녀왔대죠. 좋은 곳입니다.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3/30 22:14
바다 색깔이 참 시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이게 다 '뽕따' 때문이닷!!!
Commented by pacifica at 2007/03/31 02:49
사진의 제목을 제 맘대로 붙여보자면, '사무치는 고독'이라 하고 싶네요. 중간에 바위가 외로워 보입니다. :-)
Commented by 랜디 at 2007/03/31 11:49
스칼렛/ 좋은 곳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옥계휴게소 말고도 뷰포인트가 많았었죠.

RESISTANCE/ 뽕따가 뭔지 잘.. :)

pacifica/ 저때만 해도 사진을 진지하게 찍던 시절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즐겁게 찍은 사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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