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어느 날엔가

버려진 개천 위에 버려진 공을 보고 있었지.

Kodak Retina IIIC + Schenieder Xenon 50mm F/2.0 + Kodak Elitechrome 100
by 랜디 | 2007/03/27 22:47 | Snap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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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라프 at 2007/03/27 23:53
카메라를 갖고 계신 종류가 다양한가봐요? 350D 라던가 필카 도 가지고 계신듯 하구..^^

JEM7VWH 라면 지금 제가 쓰는 기타의 다음에 나온 화이트 버젼... 그 이후에 블루 버젼이 하나 또 나온것 까지만 기억 한답니다. 하나 장만하고 나니, 그냥 그녀석만 계속 쓰게 되더군요 ㅎㅎ

지금은 악기로는 가장 많이 쓰는것은 Yamaha Motif 7 이랍니다~ 신디사이저라 기능도 좋고 많은데, 음악 제작 안한지 오래되서 잘 안쓰고 있네요;;; OTL. . 이러다가 유물이 될지도...
Commented at 2007/03/28 0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3/28 07:28
어릴 적, 저런 공이라도 있으면 잘 튀기지도 않는 그 공을 붙잡고 열나게 놀았더랬지... .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3/28 10:00
하- 옛날에 놀다가 진짜 저러면 난감했죠. :) 결국 누군가 감 따는 작대기로 건지다가... 그거까지 빠지고;
Commented by 스윗샤르당 at 2007/03/28 19:25
저거 공 안건지면 개천이 더 썩을텐데(...)
Commented by 랜디 at 2007/03/30 13:23
세라프/ 카메라는 EOS 350D와 레티나 IIIC 두대 있습니다. 아이바니즈는 요즘도 인기가 좋은가보군요.

비공개/ 그냥 하다보면 다 돼 :)

RESISTANCE / 저는 농구를 좀 좋아했더랬죠..

스칼렛/ 그렇죠.. 나름 공값도 비쌌기 때문에 -_-;;

스윗샤르당/ 옙... 버려지다못해 썩고있는 개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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